[폴아웃 4, etc] 망년기념 근황(2) 게임과 스팀

폴아웃 4 리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장단점을 나열한 다음에 재밌었지만 아쉬웠다. 일해라 베데스다정도로 요약할수도 있겠지만........

게임 자체 언급만 늘어놓으면 뭔가 많이 빼먹는다는 느낌이 계속 들더군요. 
폴아웃 시리즈라는 물건이 RPG 역사에서 한 획을 차지할만큼 유서깊은데다 굴곡의 역사를 거쳐왔으니까요. 블랙아일/옵시디언과 2000년대에 베데스다가 시리즈 전체를 거두면서 변화한 게임 디자인 방향, 시스템은 언급할 가치가 충분하다 여깁니다. 그래야 폴아웃 4가 왜 괜찮은 퀄리티에도 불구하고 욕을 존나게 쳐먹나라는 이유도 설명할수 있거든요.

거기에 뉴베로 입문한 좆늅(...)스러운 개인적 경험을 상당히 첨부해서 쓸 예정. 주저리주저리 늘어놓다면 긴 글이 될거 같습니다. 

뭐 답은 결국 옵시디언니뮤ㅠ 그립읍니다ㅠㅠㅠㅠ가 되겠지만.



가을출타 4


나온지 이제 1달 넘겼는데 모드 숫자가;;



2016년 1분기쯤에 나온다는 GECK는 장식으로 간주하는지 지금도 엄청난 양의 모드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가진거라고는 듣도보도못한 FO4Edit밖에 없는데말이죠! 그 중 몇개는 진짜 그럴싸한지라 벌써 2회차플레이 및 1회차 연장에 적용해서 씹고 뜯고 맛보고 있습니다.

다만 정식 모드킷은 아니기 때문에 복잡한 애니메이션 및 텍스쳐, 메쉬가 필요한 무기/의류들과 신규 지역/퀘스트 추가는 요원합니다. 개인적인 추측인데 폴아웃 4 트레일러 때부터 작업해서 본편 해본 후 방향수정해서 GECK 나오면 곧장 출시될거 같습니다. 그때쯤이면 시즌 패스 정보도 공개되겠죠.

마지막으로 경악한건 모드킷도 안나왔는데 누드모드가 나왔다는 사실;;


어쨌거나 2회차 여캐나 1회차 남캐는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면 할수록 정말 아쉬운건 어떤 역할을 고르든 목소리는 디폴트인 '네이트/노라' 고정인거. 나중에 성우 더 데려와서 캐릭터 인종/컨셉별로 녹음했으면 좋겠습니다.




항성전쟁

엑스윙! 엑스윙! 으ㅏ아앙랗으ㅏㅇㅁ넒ㄴ에


원래 주말에 보려다 못참겠다 싶어서 당장 영화관으로 달려갔습니다. 맨 앞좌석이여도 스타워즈면 상관없어!
순간 감상은 두 짤로 요약가능. 자세한 이야기는? 곧바로 이어지는 포스팅으로 넘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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