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폴아웃 4 콜렉터즈 에디션에 핍보이를 끼워판다고? 게임과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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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콜렉터스 에디션은 이렇게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근데 다른 방면에서 생각해보면 질러봐야 배송일 때문에 당일날 못해서 다른사람들 폴아웃4 하는동안 지켜봐야만 하니깐........ 그냥 스팀으로 지르라는 계시인가? 이런 정신승리도 지금 머릿속을 교차하고 있고 아주 난장판이죠.


게임 하나때문에 온갖 감정이 교차하는건 진짜 처음(...)



그냥 심신의 안정을 위해서 워썬더나 달려야겠습니다. 어차피 50구경에 영원히 고통받을건 뻔해도 며칠째 게임도 안하면서 폴아웃 4 E3나 무한히 돌려보고 있는걸 보면 차라리 고통받는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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